청담동 건강한 맛집 ‘국수展’ — 엄마 손맛 그대로, 속이 편안한 한 그릇의 위로청담동 한복판, 고층빌딩 사이 골목길에‘저긴 뭐 하는 곳일까?’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공간이 하나 있었습니다.바로 ‘국수展’.展? 국수 전시장? 갤러리인가?청담동에는 명품 전시장부터 미니 갤러리, 스튜디오, 쇼룸까지 다양한 공간들이 숨어 있어서 처음엔 이곳도 그런 장소 중 하나인 줄 알았습니다.그래서 저에게 그곳은 한동안 ‘정체를 알 수 없는 공간’으로 남아 있었고, 매번 그냥 지나치기만 했습니다.지금은 건물 입구에 작은 입간판을 하나 놓아 주셔서 정체를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. ^^🍜 이름부터 정갈한 ‘국수전’, 엄마 손맛 그대로의 한 끼이곳은 정말 엄마 손맛 그대로의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를 만날 수 있는 맛집입니다...